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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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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입니다.

  • 곡선의 아름다움을 느끼다

    2020년 새해가 밝았다. 많은 사람들이 새해를 느끼며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지고 새롭게 나아가려 한다.그럼 새로운 안경도 필요하지 않을까?그래서 준비했다.새해처럼 찬란하게 빛나는 머큐리글라스를 소개한다. 머큐리글라스는 티타늄소재의 안경처럼 가벼운 안경은 아니다. 그렇다고해서 무거운 안경 역시 아니다.하지만 전체적인 밸런스가 뛰어난 안경이다. 가로 50mm, 세로 44mm의 타원형의 렌즈프레임으로 안전적인 렌즈크기와140mm의 프런트라인과 145mm의 넉넉한 템플길이로 큰 머리로 고민하시는 분들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견고한 스테인리스 합금의 소재로 특히 실버,실버블랙의 제품인 경우는 은은한 발색이 더욱 돋보이는 제품이다.곡선의 디테일을 잘 살린 디자인인으로 브릿지부터 템플, 엔드피스, 팁부분까지 곡선이 들어가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 제품이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학기, 신입생을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가고 싶다면 과감히 머큐리글라스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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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g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와디즈x어나더브릿지] 9g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9g의 가벼운 페더글라스와블루라이트 차단렌즈가 만났다!!각종 디지털기기에서 쉽게 노출되는 블루라이트를 차단하기 위한 청광차단렌즈와 9g의 페더글라스가 만나 가격도 가볍게! 펀딩을 진행하려 합니다.-슈퍼 얼리버드 리워드 67.500원-얼리버드 리워드 74,250원-와디즈 리워드 78.300135,000원의 제품을 와디즈에서 가볍게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놓치지 마시고 지금바로 펀딩신청하세요!! http://bit.ly/2YOxHZ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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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 디테일의 반란

    많은 사람들은 작은 디테일에 집착한다. 양말의 색깔, 속옷의 색깔, 옷의 트임 같은 디테일들은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안경 역시 하나의 소품, 포인트 역할로 직업 변경을 한지 오래다. 또한 안경 자체에도 작은 디테일들이 숨어있다. 작은 문양부터 팁의 모양, 템플의 라인 등 작은 디테일들이 전체적인 안경의 모습과 착용하였을 때의 착용감 그리고 전체적인 모습까지도 변화를 느낄 수 있다. 이러한 작은 디테일을 확연하게 느낄 수 있는 게 에리스 글라스가 아닐까 생각한다. 에리스글라스는 메탈프레임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모두가 쉽게 착용할 수 있는 안경테다.단 템플 라인이 살짝 꺾인 디테일을 느낄 수 있다. 작은 꺾임, 하나의 요소지만 정면으로 보았을 때 앞부분의 프런트라인보다 템플이 더 나온 형태로 엔드피스와 수직으로 떨어지는 템플과는 또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 이렇듯 작은 디테일을 생각하며 안경을 보면 보다 새롭게 안경을 느낄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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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의 취향을 저격하다!!

    모두의 취향을 저격하다.시력보호용으로 만들어진 안경이 시대가 변함에 따라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하고 자기 개성을 표현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그 쓰임새가 넓어지고 있다. 하지만 그것마저도 20-30대에 한할 뿐, 그 이상의 연령대로 넘어가면 여전히 대부분 스타일보단 실용적인 면에 더욱 초점을 두는 경우가 많다.개성을 중시하는 20대에겐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30대에겐 상대방의 신뢰감을 얻을 수 있는 하나의 수단으로, 40대에겐 실용성을 선물해줄 타이탄 글라스를 소개한다. 웰링턴 디자인의 안경으로 전체적인 안경의 균형이 안정적이다. 밋밋한 룩에 하나의 포인트를 줄 수 있고 얇은 메탈로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럽기 때문에 미팅할 때나 회사에서 쓰기 좋은 안경이다.또한 10g의 가벼운 무게로 답답하고 무거운 것을 유독 싫어하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은 안경이다.메탈 코받침으로 견고하게 제작되었으며 부드러운 실리콘이 부착되어 오랜 착용에도 편안함을 유지시켜준다.이처럼 하나의 안경이 모든 연령대를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제품은 쉽게 찾아보기 힘들다. 어느 하나에 국한되지 않고 전체를 아우르는 안경이야말로 진정한 '모두의 안경'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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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힙한 사람들의 힙한 겨울아이템

    차가운 바람은 겨울 햇빛 속 자외선이 여름 못지않게 우리의 눈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간과하게 만들고 우리는 종종 그 얕은 트릭에 속아 넘어가곤 한다. 지하철 안이나 길거리에서 선글라스를 쓴 사람을 보고 우리는 비웃을 것이 아니라 박수를 쳐 줘야 할 것이다. 추운 겨울 따듯한 옷으로 우리의 몸을 보호해 주 듯이 겨울에도 눈에 옷을 입혀줘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소개해 드릴 제품은 바로 선글라스이다. 아세테이트의 고급스러움이 붇어나는 선글라스를 시크한 블랙, 귀여운 옐로우, 유니크한 블랙 앤 화이트의 총 3가지 색으로 준비했다. MOON SUNGLASSES-Transparent yellow-Half&half-Black부드러운 쉐입을 자랑하는 이 선글라스는 눈에 딱 맞아 자외선이 들어오지 않으며 5중 경첩으로 견고하게 만들어졌다. 프런트 쉐입의 세련된 곡선과 깔끔한 디자인으로 부담없이 착용이 가능한 선글라스이다. 요즘 투명 아세테이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밋밋함에 유니크함을 더해줄 수 있어 겨울에는 깔끔한 코트와 함께 많이들 착용하고 있다. 투명 옐로우 컬러의 경우 다른 컬러와 다르게 아세테이트 안의 메탈 프레임이 드러나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겨울철 특유의 무채색 컬러의 룩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투명 옐로우 컬러야 말로 제격이 아닐까 생각한다. 안경과 선글라스의 프레임은 생각보다 예민하다. 선글라스는 부담스럽지만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안경으로 쓰는 분들이 종종 있다. 안경으로 써도 충분히 매력적인 선글라스이지만 부디 렌즈는 안경원에서 교체하기를 바란다. 패션 아이템으로 사용하는 분들 중 렌즈가 필요없어 집에서 무리하게 렌즈를 빼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 렌즈 뿐 아니라 안경 프레임에도 부담이 가해지기 때문이다. 아세테이트 소재의 제품일 경우 안경원에서는 따로 열처리를 하여 렌즈를 제거하기 때문에 프레임에 손상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렌즈 또한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하지만 역시 빈번한 교체는 프레임과 렌즈 모두에게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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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엔 안경을 써!!

    꽃이 지고 낙엽이 피는 계절, 가을 뜨거운 햇살을 달래듯 부는 시원한 바람에 마음까지 일렁인다. 시간에 더해진 무드처럼 가을을 입고싶을 때에는 안경만한게 없다.새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만드는 콧등의 무게9g의 가벼움으로 지적인 면은 살리고 밋밋함은 잡아주는 안경 3개를 추천해 본다.청량한 하늘과 붉은 단풍이 대조를 이루고 공기에 무게감을 더해줄 때,클래식한 메탈 프레임이 가을의 아늑함을 만나 뉴트로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무겁게 지고다닌 짐을 내려놓은 듯한 기분이 드는 9g의 안경이 주는 해방감. 오랜시간 착용에도 불편함 없이, 데일리 아이템으로 착용할 수 있는 또 다른 나의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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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시선의 얼굴들 "사뮈"

    "넘나들거나 아우르거나, 사뮈이거나 사뮈가 아니거나"​ ㅅ ㅏ ㅁ ㅜ ㅣ01. 사뮈를 아는 분들을 위해 또 모르는 분들을 위해 소개 부탁할게요.​사실 설명하기 어려워요. 어떤 뮤지션이다 라고 설명하기엔 아직 스스로가 명확하지 않아요. 가끔 어쩔 수 없이 "순간의 감정을 노래하는 뮤지션"이라고 답을 하지만 그러면 너무 그 틀에 갇히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사뮈에요.02. 나만 알고 싶은 아티스트 "사뮈"이전(데뷔 시절)보다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그때와 지금 기분이 어떤가요?​너무 감사하죠. 처음 EP 앨범을 냈을 때는 반응이 전무했는데, 2년이 조금 안되는 사이에 제 음악을 기다려주는 분들이 늘어났다는 것을 느껴요. 항상 감사하고 원동력이 되죠.03. 노래를 들으면 오래 외로워해 본 사람 같아요. 그래서 위로받는 기분도 들죠. 사뮈는 평소에 어떤 사람인가요?​확실히 나에겐 외로운이라는 감정이 기본적으로 내재되어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런 부분이 존재하는 것이지 나의 전체를 이루고 있지는 않아요. 평소 많은 시간을 작업실에서 보내고 있어요. 작업을 위한 공간이지만 가장 편한 공간이기도 하죠.작업 이외에도 혼자 쉬거나 친구들이랑 술을 마시거나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04. 사뮈를 하기 전에는 베이스를 친 걸로 알고 있어요.그때의 꿈은 무엇이었나요?​​음악 고등학교에서 베이스를 전공했어요. 그땐 정확히 어떤 음악이 하고 싶었는지 몰랐고, 단순히 좋은 음악을 하는 베이시스트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외국을 돌아다니며 공연을 하는 막연한 꿈만 있었죠. ​그리고 이제 와서 생각해 보면 베이스가 좋아서가 아니라 음악이 좋았고, 그중 베이스를 골랐다는 생각이 들어요. 05. 매주 금요일마다 라디오 진행을 하시잖아요. 혼자 이끌어 나가야 하는 라디오 진행이 힘들지는 않나요?​​아무도 없는 빈 방에서 2시간을 혼자 이야기하는 일이 쉽지는 않아요. 따로 작가가 있는 것이 아니라 혼자 하는 것이기에 번거로움이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얻는 것들이 더 많기 때문에 즐겁게 하고 있어요. ​라디오는 쉬지 않고 소통을 해야 하기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얼굴도, 이름도 모르지만 그 사람들과 가까워지는 느낌이 들어요. 그냥 비슷한 무언가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수다 떠는 기분?저도 그 안에서는 별로 사뮈같지 않아요.​06. 사뮈의 가사는 평양냉면처럼 심심하고 꾸밈없는 느낌이에요. 무엇을 토대로 가사를 쓰는지 궁금해요.​저는 가사를 먼저 써놓고 멜로디를 만드는 편이에요.가사는 뜬금없이 떠오를 때가 많은데, 주로 버스를 타고 어디를 가거나, 음악을 들으며 걷거나, 이동하는 와중에 드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괜찮다 싶은 문장들이 생각나면 대략적으로 다듬어 적어놓고 나중에 어울리는 멜로디와 함께 불러보는 식으로 곡을 만들어요.​노래를 들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그렇게 아름다운 가사를 쓰는 편은 아니에요.여기서 아름다운 가사라는 것은, 비유나 은유가 들어간 가사를 뜻하는데, 저는 제가 느낀 감정에 수식어구를 붙이는 걸 잘 하지 못해요. 그래서 오히려 더 가감 없이 이야기를 하는 편이에요. 07. "안경"하니 딱 "사뮈"가 떠올랐어요. 언제부터 안경을 쓰신 거죠?​초등학교 때부터 썼어요. 원래 눈이 나쁜 편은 아니었는데, 친구들안경을 뺏어 쓰다가 나빠졌어요. 20대 초반까지는 뿔테 안경을 좋아했는데 지금은 다양한 제품들을 사용하고 있어요.08. 안경을 구매할 때 무엇을 먼저 보나요?​디자인을 확실히 가장 먼저 봐요. 하지만 쓰다 보면 역시 편한 게 최고죠.뿔테 같은 경우 쓰다 보면 무거워서 손이 잘 가지 않아요. 그래서 요즘은 가벼운 제품을 선호해요.09. 사뮈와 어나더 브릿지의 공통점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저는 아직 성장해 나아가고 있는 뮤지션이고 어나더 브릿지도 그렇다고 생각해요.세상에는 무수히 많은 음악과 안경 브랜드가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가 음악을 하고 안경을 만들고 있을까 생각해 보면 결국 궁극적인 한 가지 이유가 존재한다고 봐요.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 것"​제가 핵심적인 것을 주도하는 미래지향적인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해요.다만 과거의 기억과 감정들 그리고 제가 갖고 있는 목소리가 합쳐져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것. 그게 저를 세상에 표현하는 방식이고 음악을 하는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어나더 브릿지도 그렇고!!10.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 얼마 전 싱글 앨범이 나오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소식이 없어요!!!​원래 8월 7일에 발매 예정이었는데 사정으로 인해 취소된 상태에요. 아직 날짜는 미지수지만, 언제 가는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요.11. 남은 2019년은 무엇을 하며 보낼 예정인가?​10월에 부산과 대구에서 공연을 해요. 항상 서울에서만 라이브를 해서 기대하고 있어요.그리고 아직 정규앨범을 내보지 못했어요.그래서 남은 2019년은 정규 앨범을 준비하는데 많은 시간을 쏟을 것 같아요. 다른 시선의 얼굴들 "사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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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테야 뿔테야? 나는 하금테야~

    비슷한 디자인과 색의 옷들로 가득 찬 옷장,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하기에는 신경써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아졌다. 가장 쉽고 빠르게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방법, 바로 안경이다.안경의 형태도 중요하지만 안경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소재이다. 금테의 경우 얇은 쉐입에 은은함이 묻어나는 매력이 있는가 하면 뿔테는 묵직함과 고급스러움이 돋보인다.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금테의 부드러움과 뿔테의 고급스러움을 모두 갖고 있는 하금테 안경이다.일반적인 하금테는 상부가 두툼한 뿔테, 하부는 얇은 금테로 제작되어 있지만 각각의 제품에 따라 다양한 소재로 제작되기도 한다.팔라스 글라스는 상부를 아세테이트, 하부는 얇은 금테로 제작해 세련미를 더했다.​옷이 단조로워 지는 추운 계절, 안경 하나로 지적이면서 엔틱한 느낌을 주는 것을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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