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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Bridge x Kelin

Another Bridge / 2020-03-13 18:11:11









Another Bridge x ke_lin.h

어나더브릿지에서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여러가지 협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시작의 문을 열어줄 첫 아티스트로 신인작가 김민호님을 소개합니다.













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일러스트작가를 하고 있으며 인스타에서 @ke_lin.h라는 이름으로 작업을 하고 있고
kelin이라는 작가명을 사용하고 있는 김민호입니다.



2. 처음부터 일러스트 작가를 꿈꾸었나요??
제가6살 때 형을 따라 미술학원을 간 적이 있어요. 그때부터 미술에 빠져 지금까지도 계속 그림을 그리고 있네요.
그림 그리는 게 너무 재밌어서 더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처음으로 제가 스스로 무언가를 원해서 하게 된 것이 바로 그림이었어요.
대학도 미술대학을 진학하기 위해 입시 미술 학원도 다니고 학과도 시각디자인으로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공부를 해보니 저랑 맞지 않는 부분들이 있었어요.
학업은 뒤로하고 혼자 그림만 주구장창 그렸어요. 친구들과 전시를 했을 때, 많은 분들이 제 그림에 대한 칭찬을 해주셨어요. 그때 느낀 성취감 덕분에 진지하게 미래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즐겁게 돈을 벌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은 바램이 생겼어요. 그 꿈을 위해 계속 나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3. 민호님이 생각하셨을 때 그림(일러스트)의 매력은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제 그림의 매력은 남들이 쉽게 생각하지 못하는 초현실적인 접근방법과 비비드함이라고 생각해요.
반실사적인 표현과 함께 초현실적이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섞어 작업을 하는데, 그때 컬러를 더하면 느낌이 확 달라지거든요.
특이한 아이디어와 색감, 이 두 가지가 제 작업의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4. 민호님은 어디서 영감을 받으시고, 어떠한 예술을 추구하는지 말씀 부탁드릴게요.
저는 초현실과 패션에 초점을 두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길을 걸을 때에도 저의 시선을 사로잡는 장면들이 있으면 사진으로 남겨두려 하죠.
그리고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메모를 많이 해두고 있어요. 일단 많이 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시간이 날 때마다 레퍼런스도 많이 찾아보고
패션쇼 런웨이도 꼼꼼히 찾아보고 있습니다. 참, 최근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빠져서 책을 처음부터 다시 읽고 있어요.
서양화 느낌의 작품에 현대 패션을 섞음으로 무언가 더 신비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일러스트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5. 작가님의 그림을 보았을 때 색감부터가 눈에 들어왔어요. 다채로운 색감처럼 평소 추구하는 스타일이 궁금하네요.
전 그림을 그리는 것도 좋아하지만 그림에 색을 입히는 것에 더 매력을 많이 느껴요. 입시 준비할 때부터 색에 대한 연구를 많이 했죠.
그래서 대학생 때 컬러리스트 자격증을 따볼까 고민도 했습니다. 사실 옷도 화려하게 입어보고 싶은데, 자신이 없어서 시도는 해보지 못했어요.
대신 그런 저의 욕구를 작업으로 표현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6. 이번에 어나더브릿지와 함께 일러스트 작업을 진행하였는데, 안경&선글라스를 전개하는 패션브랜드로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평소 선글라스와 안경을 주제로 작업을 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어나더브릿지와 콜라보를 하게 되어 기쁩니다.
어나더브릿지는 컨셉 자체가 뚜렷하고 브랜드의 스타일과 폭을 넓히는 것에 있어 트렌디함을 잃지 않고 유연하게 나아가는 브랜드인 것 같아요.
안경 스타일 자체도 너무 독특하기 보다는 포인트가 되는 제품들이 많아 꾸민 듯 안 꾸민 스타일을 추구하시는 분들이 착용하기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음에는 어떤 제품들이 나올지 기대가 되는 브랜드인 것 같습니다.  






7. 이번에 어나더브릿지와 함께 일러스트 작업을 진행하였는데, 전체적인 컨셉, 작업과정에 있어 어려움이나 느낀점 한말씀 부탁드릴게요.

프렌치불독은 제가 생각했을 대 고풍스러운 느낌이 강한 강아지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점이 바로 어나더브릿지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을 했어요, 엔틱한 고급스러움과 친근함을 줄 수 있는 프렌치불독에 사랑의 신 에로스를 넣어

한 번 써보면 누구나 사랑에 빠질법한 안경이라는 메세지를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어나더브릿지 안경의 테들이 대부분 앏아서 어떻게 하면 제품을 돋보이게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지만 제품 자체가 매력 있고 스타일이 좋아 제 작업과 더욱 시너지가 발생한 것 같아요.



8.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마지막으로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작가가 있어요. 그 작가분 만큼 성장하는 것이 저의 가장 큰 목표입니다.

작가는 자기 스스로를 작업으로 대신 보여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사람들이 제가 누군지는 몰라도

제 그림은 알아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작가가 누구였더라?' 가 아닌 '나 저 그림 알아'라는 말이 나오게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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